HOME > 음악·영상자료실 > 마음의 글
 
초심이란
등록일 : 2008-12-27    조회 : 54007    등록자 : 관리자  


초심이란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입니다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 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 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 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그 변화의 현 위에서 각자의 상념을

연주 할지라도 현을 이루는 악기 자체에 소홀하면

좋은 음악을 연주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과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 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고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 지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지금..

눈 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 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 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내가 사랑했던 사람과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소중한 느낌을 가지려 해 보세요.

먼저 그 마음을 되 살리고 주위를 돌아 보세요.

당신은 소중한데 그들은 그렇지 않다고

속상해 하지 마세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구 만지작 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 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 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하세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하세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건내세요


오늘...

당신 참 멋있어요

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하세요

그럼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좋은글 에서>

■ 의견나누기
(2026-10-18)
(2026-10-15)
(2026-04-26)
(2026-04-21)
(2026-04-20)
(2026-04-18)
(2026-04-15)
(2026-04-12)
(2026-04-09)
(2026-04-07)
(2026-04-05)
(2026-03-29)
(2026-03-24)
(2026-03-16)
(2026-03-06)
(2026-03-04)
(2026-02-27)
(2026-02-26)
(2026-02-22)
(2026-02-19)
(2026-02-19)
(2026-02-17)
(2026-02-14)
(2026-02-13)
(2026-02-05)
(2026-02-01)
(2026-01-31)
(2026-01-30)
(2026-01-29)
(2026-01-27)
(2026-01-27)
(2026-01-26)
(2026-01-23)
(2026-01-23)
(2026-01-19)
(2026-01-16)
(2026-01-15)
(2026-01-12)
(2026-01-05)
(2026-01-02)
(2025-12-29)
(2025-12-29)
(2025-12-29)
(2025-12-27)
(2025-12-26)
(2025-12-23)
(2025-12-23)
(2025-12-20)
(2025-12-15)
(2025-12-15)
(2025-12-12)
(2025-12-10)
(2025-12-09)
(2025-12-03)
(2025-12-01)
(2025-12-01)
(2025-11-24)
(2025-11-01)
(2025-10-22)
(2025-10-18)
(2025-10-18)
(2025-10-18)
(2025-10-16)
(2025-10-04)
(2025-10-02)
(2025-10-01)
(2025-10-01)
(2025-09-27)
(2025-09-25)
(2025-09-25)
(2025-09-21)
(2025-09-21)
(2025-09-14)
(2025-09-14)
(2025-09-08)
(2025-09-05)
(2025-08-26)
(2025-08-25)
(2025-08-25)
(2025-08-21)
(2025-08-17)
(2025-08-11)
(2025-08-10)
(2025-08-03)
(2025-08-02)
(2025-07-27)
(2025-07-23)
(2025-07-17)
(2025-07-15)
(2025-07-11)
(2025-07-11)
(2025-06-29)
(2025-06-14)
(2025-06-12)
(2025-05-31)
(2025-05-19)
(2025-05-16)
(2025-05-14)
(2025-04-11)
(2025-04-07)
(2025-04-02)
(2025-04-01)
(2025-03-28)
(2025-03-03)
(2025-03-02)
(2025-03-01)
(2025-02-21)
(2025-02-12)
(2025-02-11)
(2025-02-07)
(2025-01-26)
(2025-01-25)
(2025-01-24)
(2025-01-13)
(2025-01-08)
(2025-01-05)
(2024-12-26)
(2024-12-25)
(2024-12-01)
(2024-11-30)
소담초심도 이렇게 복잡하구나~~ (2009-04-26)
김선진초심...그래요..그마음 잃지 맙시다...^^ (2009-03-19)
나미옥불사한일이처음으로이루어졋네 (2009-03-02)
윤석딩읃,닞.읃 (2009-02-06)
최윤서너무 감상적이여서 눈물이나요 꺅!~ 또 눈물이..ㅠ,ㅠ (2009-01-17)
권형준(2008-12-29) (2008-12-29)










이름 :    비밀번호 :
의견 :


  초심이란[252]2008-12-27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238]2008-12-27
  ♣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235]2008-09-08
  여운이 있는 좋은 사람[220]2008-08-04
  삶의 잔잔한 행복[207]2008-06-15
  눈물보다 아름다운 것[204]2008-06-15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199]2008-04-27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