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음악·영상자료실 > 마음의 글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등록일 : 2010-06-12    조회 : 45459    등록자 : 관리자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좋은생각 중에서


■ 의견나누기
(2026-04-24)
(2026-04-23)
(2026-04-16)
(2026-04-15)
(2026-03-27)
(2026-03-25)
(2026-03-23)
(2026-03-22)
(2026-03-18)
(2026-02-23)
(2026-02-21)
(2026-02-17)
(2026-02-15)
(2026-02-15)
(2026-02-09)
(2026-02-08)
(2026-01-27)
(2026-01-25)
(2026-01-23)
(2026-01-20)
(2026-01-12)
(2026-01-11)
(2026-01-08)
(2026-01-02)
(2026-01-02)
(2025-12-31)
(2025-12-24)
(2025-12-16)
(2025-12-15)
(2025-12-13)
(2025-12-12)
(2025-12-11)
(2025-11-27)
(2025-11-14)
(2025-10-23)
(2025-10-22)
(2025-10-21)
(2025-10-21)
(2025-10-14)
(2025-10-04)
(2025-09-29)
(2025-09-28)
(2025-09-23)
(2025-09-23)
(2025-09-18)
(2025-09-13)
(2025-09-10)
(2025-09-09)
(2025-08-30)
(2025-08-29)
(2025-08-24)
(2025-08-17)
(2025-08-17)
(2025-08-15)
(2025-08-05)
(2025-08-01)
(2025-07-31)
(2025-07-29)
(2025-07-29)
(2025-07-15)
(2025-07-10)
(2025-07-08)
(2025-06-03)
(2025-05-29)
(2025-04-27)
(2025-04-20)
(2025-04-08)
(2025-03-11)
(2025-03-02)
(2025-02-21)
(2025-02-09)
(2025-01-26)
(2025-01-20)
(2025-01-04)
(2024-12-17)










이름 :    비밀번호 :
의견 :


  우정에는 국경이 없다[343]2022-04-20
  인생을 밝혀주는 빛[292]2022-03-18
  종이처럼 구겨진 신발[240]2022-02-18
  다불유시[230]2022-01-20
  크리스마스 보석가게 이야기[219]2021-12-20
  돈가스와 소스[204]2021-11-19
  지켜야 할 마음 5가지[195]2021-10-20

[1][2][3][4][5][6][7][8][9][10][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