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음악·영상자료실 > 마음의 글
 
그대가 있어 난 행복합니다.
등록일 : 2007-03-12    조회 : 51495    등록자 : 관리자  

      ♣ 그대가 있어 난 행복합니다.♣

      그대가 있어 난 행복합니다.

      가파른
      언덕길위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정성스럽게 토닥여주는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어느 한곳을
      바라보다 힘이 빠지면
      사랑스런 눈빛으로 함께
      같은 곳을 바라봐주는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 살며시 다가와
      미운 정 고운 정으로
      다정스런 음성으로
      아픔을 어루만져 주는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대는
      나의 하늘이고 따뜻한 햇살입니다.

      비에 얼룩진 내 마음을
      따뜻한 햇살로 녹여주는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가지런한
      그대 마음이 늘 한결 같기에
      아직은 더 살아야할
      세월이 두렵지 않은 까닭은
      그대가 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대가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한없는
      마음으로
      같은 곳을 향해 달려가는
      둥근 사랑이 되어 그대와 나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았으면 해요.

      그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의견나누기
(2026-10-15)
(2026-05-04)
(2026-04-28)
(2026-04-24)
(2026-04-24)
(2026-04-24)
(2026-04-23)
(2026-04-07)
(2026-04-03)
(2026-03-27)
(2026-03-13)
(2026-03-09)
(2026-03-07)
(2026-03-06)
(2026-02-22)
(2026-02-22)
(2026-02-17)
(2026-02-12)
(2026-02-04)
(2026-02-02)
(2026-02-02)
(2026-01-31)
(2026-01-30)
(2026-01-25)
(2026-01-14)
(2026-01-09)
(2026-01-08)
(2026-01-08)
(2026-01-08)
(2026-01-08)
(2026-01-04)
(2026-01-03)
(2025-12-19)
(2025-12-18)
(2025-12-15)
(2025-12-14)
(2025-12-14)
(2025-12-13)
(2025-12-12)
(2025-11-15)
(2025-10-31)
(2025-10-25)
(2025-10-24)
(2025-10-20)
(2025-10-19)
(2025-10-13)
(2025-10-09)
(2025-10-04)
(2025-10-01)
(2025-09-25)
(2025-09-22)
(2025-09-22)
(2025-09-17)
(2025-09-16)
(2025-09-16)
(2025-09-12)
(2025-08-31)
(2025-08-28)
(2025-08-27)
(2025-08-26)
(2025-08-25)
(2025-08-24)
(2025-08-19)
(2025-08-10)
(2025-08-06)
(2025-08-05)
(2025-08-03)
(2025-08-03)
(2025-07-23)
(2025-07-16)
(2025-07-15)
(2025-07-13)
(2025-06-29)
(2025-06-06)
(2025-06-04)
(2025-06-03)
(2025-05-24)
(2025-04-30)
(2025-04-27)
(2025-04-19)
(2025-04-12)
(2025-04-07)
(2025-03-19)
(2025-03-03)
(2025-03-02)
(2025-02-28)
(2025-02-21)
(2025-02-09)
(2025-01-26)
(2025-01-21)
(2025-01-05)
(2024-12-18)
이지윤흑흑!글이만이업다니!!! (2007-05-11)
이순천마음이따듣해요~! (2007-05-09)
다은맘맘이 넘 따뜻해지네여.. 글 마니 남겨주세여 ^^ (2007-03-31)
레리제미 (2007-03-18)










이름 :    비밀번호 :
의견 :


  휴식을 주는 여자[249]2008-03-02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266]2008-01-26
  가장 오래가는 향기[253]2007-12-16
  힘들면 쉬어 가구려[241]2007-11-20
  한번 맺은 인연이기에...[240]2007-10-15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204]2007-09-03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198]2007-08-11

[이전 10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