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음악·영상자료실 > 마음의 글
 
살아온 삶, 그 어느 하루라도
등록일 : 2005-10-28    조회 : 44655    등록자 : 관리자  

 

              살아온 삶, 그 어느하루라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살아온 삶의 단 하루
          아무리 아픈 날이었다해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그 아픔있었기에
          지금 아파하는 사람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며
          그 아픔 있었기에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살아온 모든날 그 어지러웠던 날들도
          단 하루 소중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누가 혹시 아픔과 슬픔속에
          고통을 잊으려 한다면 지우개 하나 드릴 수 있지만
          고통의 날을 지우려 한다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고통의 날이 얼마나 소중한 날이었는지
          아시게 될거예요. 지나고 나면...
          그래서 제가 지우개를 드린걸 원망하게 될거예요.
          지나고 나면...

          가만히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모든일이 소중한 것처럼
          가만히 지나간 날을 생각해보면
          모든날 중.. 단 하루 지우고 싶은 날이 없습니다.

          지금 또한 소중한 날들중의 하나가 또 지나가고
          또 시작 되고 있음은 참 감사한 일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참 감사한 일과 감사한 날들만
          우리생의 달력에 빼곡히 남게 됩니다



         -엔젤트리<느린날의 행복 편지> 중에서-


■ 의견나누기
(2026-10-16)
(2026-04-22)
(2026-04-21)
(2026-04-21)
(2026-04-20)
(2026-04-19)
(2026-03-27)
(2026-03-22)
(2026-02-27)
(2026-02-27)
(2026-02-26)
(2026-02-25)
(2026-02-16)
(2026-02-14)
(2026-02-03)
(2026-01-30)
(2026-01-29)
(2026-01-27)
(2026-01-27)
(2026-01-24)
(2026-01-21)
(2026-01-05)
(2026-01-04)
(2026-01-02)
(2025-12-29)
(2025-12-29)
(2025-12-29)
(2025-12-15)
(2025-12-14)
(2025-12-13)
(2025-12-13)
(2025-12-11)
(2025-10-24)
(2025-10-21)
(2025-10-16)
(2025-10-16)
(2025-10-01)
(2025-09-28)
(2025-09-19)
(2025-09-18)
(2025-09-12)
(2025-09-09)
(2025-08-23)
(2025-08-23)
(2025-08-20)
(2025-08-16)
(2025-08-03)
(2025-08-01)
(2025-08-01)
(2025-07-29)
(2025-07-13)
(2025-07-09)
(2025-06-06)
(2025-05-30)
(2025-04-29)
(2025-04-08)
(2025-03-20)
(2025-03-03)
(2025-02-21)
(2025-02-10)
(2025-01-27)
(2025-01-23)
(2025-01-05)
(2024-12-18)
천효영이런 삶들이 지날수록 우리는 더 성숙되어 지겠죠? (2005-12-08)
k1004노래하궁 그림 넘 좋다... (2005-11-18)










이름 :    비밀번호 :
의견 :


  당신을 알게 되어 행복합니다.[243]2006-09-24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215]2006-08-16
  ♡ 당신이 내게 있어 행복합니다 ♡[207]2006-07-07
  ♤행복을 느끼면서 살수 있는법♤[234]2006-06-05
  기쁨이 열리는 창[223]2006-04-30
  내게 있어 그대는[199]2006-03-28
  친구에게 ♡봄♡을 보낸다[232]2006-03-01

[이전 10개][31][32][33][34]